“새만금특위 중순까지 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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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6-07 00:00
입력 2003-06-07 00:00
새만금 사업 특별위원회의 공동위원장에 내정된 정세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6일 “간척지 용도는 친환경적 방향으로 결정하되 시한을 정하는 등 예단을 갖고 서두르지는 않겠다.”면서 “그러나 위원회는 이달 중순이라도 인선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위원회 운영방향과 관련,“새만금 사업은 계속 추진한다.”고 말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3-06-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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