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5일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첨단 외국기업에 투자액의 10∼20%의 현금을 지원하는 현금보조제(Cash Grant) 도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대통령 직속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위원장 배순훈)는 이날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과제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2003-06-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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