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총장 “용인땅 수사계획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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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6-05 00:00
입력 2003-06-05 00:00
송광수 검찰총장은 4일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이기명씨의 경기 용인 땅 매입 의혹에 대해 “수사대상이 될 만한 내용이 없어 수사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3-06-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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