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브랜드 뉴 헤비즈’ 8일 내한공연
수정 2003-06-04 00:00
입력 2003-06-04 00:00
‘더 브랜드 뉴 헤비즈’는 자미로콰이,인코그니토와 더불어 영국 애시드 재즈계를 대표해온 밴드.키보드·보컬의 얀,베이스의 앤드루,기타의 사이먼 등 3인조로 결성해 지금까지 한결같은 팀워크를 자랑해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동안의 히트곡들과,올해 초 국내에서 발매된 12번째 앨범 ‘We won't stop’의 수록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02)784-5118.
황수정기자
2003-06-04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