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법장 총무원장 취임 100일
수정 2003-06-04 00:00
입력 2003-06-04 00:00
조계종 법장(法長) 총무원장은 3일 취임 100일을 맞아 가진 기자회견에서 ‘간화선 승풍의 진작’을 거듭 강조했다.법장 총무원장은 “21세기 들어 발전의 미명 아래 저마다 욕망만을 채우려 하지만 여전히 불만족스럽다.”며 “사회가 발전하려면 모두 변해야 하며,변하려면 생각이 바뀌어야 하는데,생각이 바뀌는 것이 바로 선(禪)”이라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imus@
2003-06-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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