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서울대 기성회비 국민감사 청구
수정 2003-06-04 00:00
입력 2003-06-04 00:00
총학생회는 “기성회비는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해야 하는데도,학교측이 목적에 어긋난 용도로 사용해왔다.”면서 “이번 청구를 통해 기성회비를 내는 학생의 권리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총학생회는 감사청구서에서 올해 기성회비 인상분 가운데 교직원 처우개선 등의 목적으로 66억원이 사용된 것에 대한 타당성을 밝혀달라고 요청했다.
2003-06-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