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중근 빅리그 첫 세이브
수정 2003-05-30 00:00
입력 2003-05-30 00:00
한편 최희섭은 이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득점하며 타율을 .246으로 끌어올렸다.최희섭은 0-2로 뒤진 2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유격수 땅볼을 쳤지만 전력질주해 내야안타를 만들었다.
김민수기자
2003-05-30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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