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복합 3채이상 청약 56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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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5-29 00:00
입력 2003-05-29 00:00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건설되는 주상복합아파트 ‘the # 스타시티’ 분양 현장에서 3건 이상 청약 신청을 한 투기혐의자 56명이 적발됐다.

국세청은 “지난 27일 the # 스타시티 청약서 접수 창구인 우리·하나·제일은행의 57개 점포에 조사요원 200명을 투입,집중적인 단속을 한 결과 3건 이상의 청약서를 작성한 56명의 인적사항을 수집,투기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오승호기자 osh@
2003-05-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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