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 요코 개인전 참석차 첫 방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5/29/20030529018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5-29 00:00 입력 2003-05-2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비틀스의 핵심 멤버였던 존 레넌(1940∼1980)의 일본인 아내인 미술작가 오노 요코(小野洋子·70)가 개인전을 계기로 한국을 처음 방문한다.오노는 새달 19일 서울에 도착,다음날 서울 태평로 로댕갤러리에서 열리는 자신의 개인전 ‘예스 요코 오노’ 개막식에 참석한 뒤 22일 출국한다. 2003-05-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