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 / “성형수술·다이어트 후유증 신고하세요”여성민우회 홈페이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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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5-27 00:00
입력 2003-05-27 00:00
한국여성민우회에서 운영중인 ‘내 몸의 주인은 나-NO 다이어트,NO 성형’ 캠페인 사이트(mon.womenlink.or.kr).우리 사회는 지나친 다이어트로 인해 청소년 절반이 헌혈이 불가능할 정도의 빈혈 증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30대 여성의 골다공증 발병률이 50대 여성보다 높다.또 외모지상주의(lookism)는 새로운 형태의 차별을 형성하고 있다.

여성민우회는 이 사이트와 전화(02-736-0092)를 통해 다이어트와 성형수술의 후유증과 불법·부당 광고 및 차별사례를 접수해 대응조치를 취하고 있다.
2003-05-2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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