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한화건설부회장 골프중 심장마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5-26 00:00
입력 2003-05-26 00:00
25일 낮 12시30분쯤 강원도 속초시 노학동 설악CC에서 한화건설 노경섭(63·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부회장이 골프를 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이날 오전 9시45분부터 골프를 시작한 노 부회장은 11시50분쯤 9번홀에서 티샷을 한 뒤 티박스를 걸어 나오다 갑자기 쓰러졌다.경찰은 노 부회장이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노 부회장은 지난 24일 오전 대학동창 모임을 갖기 위해 설악CC를 찾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03-05-2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