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李문화 “언론이 갈등 부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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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5-26 00:00
입력 2003-05-26 00:00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은 “언론이 갈등을 조정하기보다는 증폭시켜 위기론을 부추기고 있다.”고 최근 언론의 보도에 대해 비판했다. 이 장관은 지난 24일 오전 8시10분 방송된 평화방송(PBC) 시사프로그램 ‘열린 세상 오늘’에 출연해 “지금은 합리적인 틀을 새로 만들어가는 단계인데,지난 시대의 패러다임에 사로잡혀 정부의 정책을 판단하고 비판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2003-05-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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