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대구·울산 그린벨트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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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5-24 00:00
입력 2003-05-24 00:00
건설교통부는 23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경기 광명시,대구,울산 등 3개 지역 국민임대주택 건설부지 74만평을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서 풀기로 했다.

3개 지구는 광명소하지구 30만평(국민임대 3140가구),울산화봉2지구 13만 4000평(1574가구),대구율하2지구 31만평(3362가구)이며 건교부는 6월까지 개발계획을 승인,토지보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건교부는 이들 지역을 친환경적 주거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층수를 15층 이하로 제한하고,산이나 하천을 생태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류찬희기자 chani@
2003-05-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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