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이화인’ 2명 선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5/23/20030523018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5-23 00:00 입력 2003-05-23 00:00 이화여대는 22일 개교 117주년을 맞아 제9회 ‘자랑스러운 이화인’으로 국내 최초 여성작곡가인 김순애(金順愛·82·이화여전 음악과 졸) 예술원 회원과 이향원(李香媛·75·의학과 졸) 미 자메이카병원 병리과장을 선정했다. 2003-05-2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