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軍 아체반군 29명 사살
수정 2003-05-23 00:00
입력 2003-05-23 00:00
당 수와리야 계엄사령관은 이날 오후(현지시간)까지 반군과 6차례의 전투를 벌여 반군 병사 29명을 사살하고 21명을 생포했다고 밝히고 정부군측의 피해는 항공기 착륙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한 것이라고 말했다.
반군 단체 GAM은 지난 19일 정부군의 무차별적인 공세가 시작된 이래 민간인 50명이 희생됐다고 밝혔다.반군측의 이같은 주장에 대해 정부군은 확인을 거부하고 있다.
2003-05-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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