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25일 열리는 네스토르 키르츠네르 신임 아르헨티나 대통령 취임식에 문희상 청와대 비서실장을 노무현 대통령의 경축특사로 파견키로 했다.문 실장은 취임식 참석 기간에 키르츠네르 신임 대통령 등 신정부 주요인사들을 만나 양국간 우호협력 관계 발전을 희망하는 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상호 관심사를 논의할 예정이다.
2003-05-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