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中 長江지역 수출 38%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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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5-21 00:00
입력 2003-05-21 00:00
|상하이 연합|중국 상하이(上海)와 장쑤(江蘇),저장(浙江)성 등 장강삼각주 지역의 성장세가 지속되고있다.

상하이 현지 언론들은 20일 장강삼각주의 올 1분기 수출액이 260억 8000만달러로 지난해 동기대비 38% 늘었으며 최근 10년래 최고기록이라고 전했다.

최근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파문에도 불구하고 장강삼각주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특히 이 지역 업체들은 사스파문을 계기로 온라인 대외무역 전자상거래를 확대하는 등 새로운 수출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언론들은 설명했다.
2003-05-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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