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노모 목졸라 살해 40대패륜아 구속
수정 2003-05-21 00:00
입력 2003-05-21 00:00
윤씨는 지난 16일 오전 5시30분쯤 중계동 임대아파트로 귀가하다 잠자던 노모 김모(76)씨에게 “사람이 들어와도 모른 척한다.”며 손으로 목을 졸라 죽인 뒤 노환으로 숨진 것처럼 위장,시신을 병원 영안실에 안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3-05-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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