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盧대통령 “개각 절대 없다”
수정 2003-05-21 00:00
입력 2003-05-21 00:00
노 대통령의 이같은 언급은 물류대란에 따른 자책으로,최근 최종찬 건교장관이 사의를 표명한데 따른 것이다.
2003-05-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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