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초문학상 김지하 시인 / 수상작 ‘절, 그 언저리’
수정 2003-05-21 00:00
입력 2003-05-21 00:00
▶관련기사 27면
심사위원들은 수상작이 “절에 가서도 절의 모습을 못 찾는,처절한 궁극적인 시대정신의 갈구 자세를 그렸다.”며 “김지하의 새 미학적 항구가 보일 듯 한 예감이 든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시상식은 6월 5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이종수기자 vielee@
2003-05-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