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골재선 남북중립수역 표류뒤 귀환
수정 2003-05-20 00:00
입력 2003-05-20 00:00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3분쯤 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남산포에 정박해 있던 골재운반선 성원 102호 등 선박 2척이 밧줄이 풀리는 바람에 조류를 타고 7㎞쯤 떠내려가는 것을 해병대 초병들이 발견했다.운반선에는 기관장 고모(61)씨 등 3명이 타고 있었으나 잠이 들어 표류 사실을 몰랐다.
2003-05-2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