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환의원 21일 소환/ 청탁대가 금품수수 혐의
수정 2003-05-19 00:00
입력 2003-05-19 00:00
박 의원은 국회 건교위 소속이던 지난해 10월쯤 “세무조사 과정에서 탈세범으로 몰려 억울하다.”는 조씨의 호소를 듣고 편의제공을 약속하면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3-05-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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