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우의원 2년형 선고
수정 2003-05-14 00:00
입력 2003-05-14 00:00
또 함께 돈을 받은 김씨의 부인 정성순(65) 피고인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의성 김상화기자 shkim@
2003-05-1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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