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전북 13개大총학 “핵폐기장 유치”
수정 2003-05-14 00:00
입력 2003-05-14 00:00
총학생회장들은 이날 도청 기자실에서 회견을 갖고 “전북의 발전과 장래를 걱정하고 도민들의 안녕과 번영을 생각하는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며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의 유치 찬성입장을 밝혀 유치 논란에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이들은 방폐장 시설유치와 관련된 갈등 해소를 위해 ▲찬반인사를 동수로 배정해 공개토론 ▲도민이 모두 참여하는 주민투표 실시 등을 제의했다.
2003-05-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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