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최규선씨 “20만弗 준 적 없다”
수정 2003-05-13 00:00
입력 2003-05-13 00:00
2003-05-1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