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 월드컵 T셔츠 보내기 가수 하동진 홍보대사로 나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5-09 00:00
입력 2003-05-09 00:00
트로트 가수 하동진(사진)이 ‘이라크 난민을 위한 월드컵 티셔츠 보내기 운동’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지난해 한·일 월드컵대회 이후 재고처분에 고민하는 공식상품 업체들을 돕고자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공식티셔츠를 이라크에 보내는 운동이다.

하동진은 “현재 라이브 무대에서 공식 티셔츠를 입고 공연을 펼치고 있다.”면서 “활발한 홍보를 통해 업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이라크 난민을 돕겠다.”고 밝혔다.
2003-05-0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