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인 국사모회장, 국정원 폐지론 강력 비난
수정 2003-05-08 00:00
입력 2003-05-08 00:00
송 회장은 황장엽씨 방미문제와 관련,“김대중 전 대통령이 노벨상을 받기 위해 김정일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려고 임동원씨가 앞장서서 막았다.”면서 “이는 (황장엽씨가) 북한 정권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미국에 가서 말을 하면 김정일 정권의 문제점이 다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이지운기자 jj@
2003-05-08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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