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청소년센터 2곳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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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5-08 00:00
입력 2003-05-08 00:00
청소년들의 쉼터인 ‘유스센터’가 서초구에 이달 안에 2곳 들어선다.방배3동 유스센터는 지난 6일 준공돼 손님 맞이에 들어갔으며, 서초3동에는 오는 29일 문을 연다.

방배3동 1031의4 대지 570여㎡에 지하 1층,지상 5층으로 들어선 유스센터는 실내 집회장과 컴퓨터실,정보도서관,야외무대,210석 규모의 독서실 등을 갖췄다.지난해 5월 35억여원을 들여 착공했다.

지하 4층,지상 8층 연면적 2962㎡다.특히 준공을 앞둔 서초3동 1535의 유스센터에는 기본 교육시설은 물론,국제화시대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외국인 대학생 정보교환센터’가 마련돼 청소년들의 진로설정에 도움이 되도록 배려했다.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대학생들과의 학술교류 및 교육프로그램 공동운영,해외연수 상담,교환방문 토의창구를 개설한다.

송한수기자
2003-05-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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