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열증 환자돕기 지원금 전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5-07 00:00
입력 2003-05-07 00:00
박제화(朴濟和) 한국얀센 대표는 6일 정신분열증 환자 재활을 돕기 위한 지원금(1350만원) 약정서를 한국복지재단에 전달했다.
2003-05-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