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기구 추락 6명 부상
수정 2003-05-06 00:00
입력 2003-05-06 00:00
손찬영(7·진주시)·기영(6) 형제가 크게 다쳐 경상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최미영(6·창녕군)양 등 4명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놀이기구 정비기사 문모(45)씨는 “6명인 정원을 채우고 운행하던 중 놀이기구를 지탱하는 16㎜ 두께의 케이블 2개가 모두 끊어지면서 추락했다.”고 말했다.경찰은 문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와 놀이기구의 안전관리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
2003-05-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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