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원 3명 소말리아서 억류
수정 2003-05-05 00:00
입력 2003-05-05 00:00
케냐항해지원프로그램(KSAP) 소속의 앤드루 므완구라는 4일 한국 국적의 FV 베이라 3호가 3개월분 조업료와 보호비를 요구하는 소말리아 군벌에 나포돼 33일째 억류중이라고 밝혔다.
2003-05-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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