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김성호 前복지 징역 5년 구형
수정 2003-05-03 00:00
입력 2003-05-03 00:00
김 전 장관은 98년 4월∼99년 9월 경인·서울지방국세청장으로 재직하면서 SK글로벌 등 4개 대기업으로부터 취임 축하금 명목으로 1000만원씩 모두 4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기소됐다.
2003-05-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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