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참여연대, 인터넷대란 손배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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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5-01 00:00
입력 2003-05-01 00:00
참여연대는 30일 서울지법에 ‘1·25 인터넷 대란’과 관련,정보통신부와 KT,마이크로소프트사 등을 상대로 총 1억 9680만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장을 제출했다.

참여연대는 “인터넷 대란때 인터넷 이용자와 기업들이 손해를 입었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원인 규명과 손해 보전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아 사법부를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2003-05-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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