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박의장, 국무위원 초청 만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5-01 00:00
입력 2003-05-01 00:00
박관용 국회의장은 30일 서울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으로 고 건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전원을 초청,만찬을 함께하며 “새정부는 지난 2개월 간 이라크 전쟁,북핵사태,3자회담 등 어려운 일들을 대과없이 처리해 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 자리에서 정세현 통일장관은 평양 남북장관급회담과 관련,“노무현 대통령이 북한에 경각심을 주라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2003-05-01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