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北核 한국신용등급에 영향없을것”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5/01/20030501002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5-01 00:00 입력 2003-05-0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미국의 신용평가회사인 무디스는 북핵 사태로 인한 한반도에서의 전쟁 확률이 제로에 가까우며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에 변화를 줄 정도는 아니라고 밝혔다. 토머스 번 무디스 부사장은 29일 워싱턴 조지타운대에서 한국경제연구소(KEI) 주최로 열린 ‘한·미 경제관계의 새로운 시대’ 세미나에 참석,이같이 말했다. 2003-05-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