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한국 과학논문 발표 세계13위
수정 2003-04-29 00:00
입력 2003-04-29 00:00
서울대는 전년 2589편보다 4.8% 증가한 2713편을 내놓아 6단계나 높아진 34위를 기록했다.교육인적자원부와 과학기술부는 포항공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의뢰해 분석한 미국 과학정보연구소(ISI)의 ‘SCI 2002’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우리나라는 2002년 1만 4916편을 발표해 전년 1만 4162편보다 5.3% 증가,세계 13위에 올랐다.세계 논문수 대비 점유율도 전년 1.53%에서 1.66%로 높아졌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26만 8526편으로 1위였다.
2003-04-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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