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월드컵조직위 김용집국장 영장
수정 2003-04-26 00:00
입력 2003-04-26 00:00
김 전 국장은 2000년 4∼9월 월드컵 휘장상품 사업체인 C사 대표 김모씨로부터 휘장상품 납품을 많이 받아주고 편의를 제공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4차례에 걸쳐 8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03-04-2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