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학작가회의 상임이사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4/25/20030425018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4-25 00:00 입력 2003-04-25 00:00 시인 고형렬(高炯烈·사진·49)씨가 24일 민족문학작가회의(이사장 염무웅)의 상임이사로 선임됐다.고씨는 1981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한 뒤 ‘대청봉 수박밭’‘해청’ 등을 발표했다.현재 시전문 계간지 ‘시평’의 편집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3-04-2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