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마을에 경로당 기증 / 국제동양의학회 배원식 원장
수정 2003-04-25 00:00
입력 2003-04-25 00:00
지난해 11월 7000여만원의 사비를 털어 공사에 착수한지 6개월만에 완공한 경로당은 1층 할머니방,2층 할아버지방으로 꾸며졌으며 배 원장의 아호를 따 ‘제광(際光)경로당’이란 이름을 붙였다.
1915년 진해시 경화동에서 태어난 배 원장은 경희대 한의과대학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국제동양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진해 이정규기자 jeong@
2003-04-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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