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요청 린다 김 국내계좌 추적
수정 2003-04-25 00:00
입력 2003-04-25 00:00
김씨는 지난 95∼97년 군 관계자들로부터 공대지유도탄,항공전자장비 구매사업 등 2급 군사비밀을 불법 취득하고 군 통신감청 정찰기 도입사업인 백두사업과 관련해 군 관계자들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2000년 4월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3-04-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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