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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25 00:00
입력 2003-04-25 00:00
-미국의 한 칼럼니스트,24일 LA타임스 기고에서 체르노빌 원전사고에 대한 은폐가 옛소련의 몰락에 한몫했듯 사스가 중국의 ‘체르노빌’이 될 수도 있다며.
2003-04-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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