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고려원등 7개기업 화의 취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4/23/2003042301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4-23 00:00 입력 2003-04-23 00:00 서울지법 파산2부(부장 李榮九)는 22일 ㈜고려원 등 7개 화의 기업에 대한 화의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화의가 취소된 기업은 ㈜고려원 말고도 대영,고려원미디어,세연산업,풍연,승원엔지니어링,서부산업 등이다. 2003-04-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