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일 前의원 수뢰혐의 구속
수정 2003-04-22 00:00
입력 2003-04-22 00:00
손 전 의원은 98년 2월부터 2000년 4월까지 국회 통상산업위원장을 지내면서 “한전에 석탄을 납품토록 도와주겠다.”며 K사 대표 구모씨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2억 9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3-04-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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