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 중인 두루넷은 제3자 인수 추진을 위한 M&A(인수합병)자문 용역 주간사를 다음달 중순까지 선정할 방침이라고 20일 밝혔다.두루넷은 “회사경영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 정리절차 진행과 제3자 매각을 병행할 방침”이라며 “법정관리 개시결정 이후 신규 가입자가 증가세로 돌아서는 등 경영이 개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03-04-2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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