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 한희동 서울대교구신부 선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4/21/2003042101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4-21 00:00 입력 2003-04-21 00:00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 한희동(그레고리오) 신부가 지난 18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숙환으로 선종했다.68세.장례미사는 오전10시 서울대교구장인 정진석 대주교와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다.장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용인공원묘지내 성직자 묘역.(02)727-2032. 2003-04-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