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 애국지사 최선화여사
수정 2003-04-21 00:00
입력 2003-04-21 00:00
임시정부 재무차장 고(故) 양우조 선생과 결혼한 고인은 1940년 한국독립당에 가입했고 한국혁명여성동맹 준비위원으로 활동했다.지난 54년부터 이화여대 교수로 재직한 고인은 77년 독립유공자 대통령표창을 받았고 91년에는 건국훈장 애국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손자 양인집씨가 있다.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2일 오전 9시,(02)590-2697.
2003-04-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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