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사칭 30명 농락 카사노바 구속
수정 2003-04-21 00:00
입력 2003-04-21 00:00
이씨는 지난해 7월 대전 유성구 모수영장 주차장에서 김모(28)씨의 자동차 타이어를 일부러 펑크낸 뒤 접근, 결혼을 빙자해 100만원을 뜯어내는 등 지금까지 30여명의 여성을 농락하고 700만원을 뜯어낸 혐의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3-04-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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