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 마라톤 중 경관 심장 마비사
수정 2003-04-21 00:00
입력 2003-04-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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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이날 오전 10시쯤 일산롯데 미관광장 앞에서 1200여명의 선수와 함께 마라톤 하프코스 21.95㎞에 도전,16㎞ 구간을 달리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
2003-04-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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