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 파키스탄 “印 평화협상 제의 환영”
수정 2003-04-21 00:00
입력 2003-04-21 00:00
쿠르시드 마흐무드 카수리 파키스탄 외무장관은 아탈 비하리 바지파이 총리가 양국간 평화협상을 제의한 것을 “전적으로 환영한다.”고 말하고 지난 3차례에 걸친 양국간 전쟁은 대화만이 평화에 도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2003-04-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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