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 野 “공동배달제 정부지원 반대”
수정 2003-04-18 00:00
입력 2003-04-18 00:00
박종희 대변인은 17일 논평에서 “비판언론의 시장영향력을 축소시키고 정부우호 신문을 육성하려는 것은 언론을 독과점 규제 대상으로 보고 언론자유를 말살하는 초헌법적 발상”이라고 주장했다.
2003-04-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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